예레미야서

2019년 03월 31일

주제 :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31:31)

노아 시대에 노아가 심판을 경고하고 방주를 짓는 시간이 길었지만, 사람들이 외면했다. 예레미야도 40년 여를 사역했지만, 사람들이 예레미야의 경고를 무시했다.

이스라엘이 범죄했기 때문에 그 벌로써 멸망했다. 그러므로 우리는 범죄하지 말아서 멸망하지 말자는 교훈이 아니다.

새언약이라는 표현이 나온다. 이 말씀을 주시는 시점은 예루살렘이 멸망한 직후이다. 70년이라는 기간은 이미 계획되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새언약이라는 의미는 반대로 옛언약이 있었다는 말이다. 그렇다면 옛언약은 무엇이고 차이점은 무엇인가?

내용 | 옛언약 | 새언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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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보자 | 모세 | 예수 그리스도

목적 | 정죄 | 생명

언약 | 짐승의 피 | 그리스도의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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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 자력구원의 희망이 사라졌을 때 새언약을 주셨다. 이 부분이 예레미야 선자자의 해답이다. 이것은 에스겔도 동일하다.

이것이 현대교회에 어느 때보다 적실성이 있다 하겠다. 즉, 현대교히가 부딪히는 문제와 비슷하다는 말이다.

예루살렘의 넓은 거리를 다녀보아도 하나님을 아는 사람이 한 사람도 없었다.

하나냐 선지자는 기브온 사람, 예레미야는 아나돗 사람. 제사장 성읍이다. 선자자 하나냐라고 하지 거짓선지자 하나냐라고 하는는 않는다. 그러나 그의 예언을 거짓이다. 잘못된 복음을 이스라엘 백성에게 전하는 사람이다.

문서를 남긴 선지자는 16명, 선지서는 17권.

새언약이 주어진 시점이 예루살렘이 멸망하는 시점이고, 사람의 행위로는 구원받을 수 없다는 의미라고 했다. 여기서 멸망은 사람들의 우상숭배나 타락에 의한 것이다.

성경은 잘 지키면 복을 주고, 잘 못지키면 벌을 준다고 한다. 그 말씀대로 멸망했다. 문맥을 잘못 이해하면, 성경을 오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