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요약

역대하 주제 : 인간의 거짓됨과 하나님의 신실하심

역대하는 열왕기상하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솔로몬이 왕위에 올라 성전을 건축하는 것과 분열왕국이 되었다가 바벨론에 의하여 멸망을 당하는 내용입ㄴ다. 그러나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역사를 해석하는 관점이 다릅니다.
열왕기상하에서는 북왕국과 남왕국 즉 분열왕국의 역사를 교차적으로 기술하고 있는 반면, 역대하에서는 북왕국의 역사를 생략한채 언급하고 있지 아니합니다. 이는 역대하를 이해하는데 중요한 요점이 되는데, 선면 이스라엘의 역사를 ‘구속사’라는 관점으로 보고 있음을 말해줍니다. 그래서 다윗 언약을 배반하고 떨어져나가 금송아지 우상을 섬긴 북왕국에 대해서는 침국하고 있는 것입니다.

역대기가 선약의 성도들에게 적용되는 바가 무엇인가?
첫째는 예루살렘이 멸망하고, 성전이 불에타고 백성들이 포로가 되었다는 것을 통해서 인간의 자력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불가능성으 보여주고 있습니다. 둘째는, 유일하신 중보자인 그리스도를 만나야만 한다는 것과 셋째는, 메시아 언약 즉, 복음진리를 보수해야한다는 점입니다.
결론은, “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케”(고전 10:11)하셨다는 것입니다. 본서를 통해서 하나님을 더욱 경외하며,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토론

박경서 장로님 요약

다윗의 길이냐? 여로보암의 길이냐? 율법의 행위로 구원에 이를 사람이 없다.

중심 주제 성전.
하늘에 계신 하나님과 땅에서 살아가는 인간들이 만나는 장소. 중보의 역할을 하는 장소.
솔로몬 기도의 핵심은 죄를 사하여 주시옵소서. 성전의 모든 식양이 예수 그리스도를 상징. 중보. 하나님도 한분이시요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중보자도 한분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22~24장. 인간의 패역함을 보여준다.
요아스는 하나님의 전에서 보호받아 왕위에 올랐으나 우상을 숭배하고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 스가랴를 성전 뜰에서 죽임. 죄-심판-하나님의 은혜

아담의 반역, 바벨탑에서 반역, 아브라함과 언약을 맺으신 패턴이 열왕기하에서도 나타난다.

죄가 총공세를 펼치지만 하나님께서 은혜가 넘치도록 하셔서 구속의 역사를 이루어오셨다.

박대규 집사님

바사왕 고레스를 통해서 해방시켜주겠다는 말씀. 복음이란 죄에서 해방되는 것이다. 출애굽을 통해서 사탄에서부터 구원을 설명하신 것처럼, 죄 문제를 성전으로 눈에 보에도록 설명해 주셨고, 바벨론에서 해방되는 것을 설명해 주셨다.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을 그들 수준에 맞게 복음을 잘 설명해 주셨다.

박경서 장로님

예수님은 성경이 내게 대해 증거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성경 전체가 예수님에 관해서 증거하는 것인데, 그것을 발견해 낼 수 있는가?

성전.

김영철 목사님

성전에 관해서는 구약은 예표 교육이다. 이스라엘은 하나니의 나라이다. 선정통치이다. 하나님이 친히 출애굽하실 때부터 함께 하겠다고 하셨다. 그 건물에 계셨었다. 나중에 솔로몬이 낙성식 기도할 때는 하늘에 계시다고 기도했다.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구약은 실물교육이자 예표교육이다. 하지만, 물질적인 것과 영적인 교훈, 두 가지가 같이 간다. 그러면서도 진짜 목적은 영적인 교훈에 있다. 열왕기를 얘기할 때 대부분의 설교가 이 왕은 이랬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그것을 아쉬워하는 내용이 반복되는 것 같다. 웃다가 우는 일이 반복된다. 하나님이 여기서 목표로 하시는 것은 무엇인가?

왕들은 하나님을 대신해서 그의 백성을 치리하는 사람들이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이 보시기에 합당하도록 통치해야 한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매인물에게서 발견해야 하는 것은 왜 예수님이 필요한지를 찾아내야 한다. 하나님을 화나게 하는 일은 인간이 무엇이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일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이 꼭 필요한 상황. 그것을 찾아내는 것이 필요하다. 왕을 통해서 하나님은 예언을 성취하셨다. 이일은 실패하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필요성을 계속 남기신다. 그래서 예수님의 대속과 통치과 완전성이 필요하다는 기준으로 보아야 한다.

성경은 왜 그들의 허물을 기록해 놓았는가? 그렇기 때문에 예수님이 필요하고, 그리스도의 대속이 필요하다는 교훈을 알려준다. 남북 왕국이 모두 하나님의 나라에서 배역자들이다.그들이 더 잘했어야 했다고 말하는 것은 예수님의 필요성을 없애는 것이다.

박경서 장로님

다윗의 길과 여로보암의 길로 나누는 것이 잘못된 것 아닌가?

다윗도 잘못한 일이 있다. 다윗이 잘한 일은 메시아 언약을 붙잡고 있었다는 점. 하나님의 은혜를 그에게 심어주셨다는 의미. 나는 이런 것을 바란다. 나는 이런 것을 한다.

다윗이 선한 왕이라고 말하면 복음에 반대되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 비록 예수님의 모형이라고 해도 그들에게도 그리스도의 대속이 반드시 필요했다. 이 사실을 놓치면 안된다.
누구는 잘했고 누구는 못했다는 식의 해석을 오류이다. 인간은 모두 잘못했지만, 하나님이 하나님의 일을 이루셨다. 인간의 불의함에서도 하나님이 어떻게 언약을 지켜오셨는가?

김영철 목사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오시면 성전이다. 하나님과 우리가 만나는데, 그리스도를 통해서 만난다. 장소가 우리의 우리의 몸을 통해서 만난다. 성전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실물로 교육할 때 일시적으로 만드셨다. 언약궤가 사라진 것은 하나님께서 스스로 없애셨다. 실물에 주목하지 못하도록 하셨다.

천주교에서 언약궤, 성배, 수의 등을 찾는다. 그것을 우상숭배하기 위해서이다. 구약은 실물교육과 영적교육을 함께 하셨다. 중점은 영적이 부분에 있었다. 모세 시대에도 끊임없이 실물은 연약하기 때문에 주신 것일 뿐이다. 의문, 초등학문이다. 만나 속에서 예수님을 발견하지 못하고 배만 채운 사람들에 관해서 안타까워하셨다.

모세는 제사를 지내라고 했지만, 이사야는 반대했다. 실물은 점차 제거된다. 예수님 시대 이후에는 사도행전과 서신서를 찾아봐도 땅을 사거나 교회를 지었다는 말이 없다. 내가 가정이다. 장소적인 면이 아니다. 사도들의 유지가 곧 변질되었다. 구약 시대에도 모세와 여호수아의 유언에도 불구하고 곧바로 변질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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